“유신 철폐! 독재 타도!”
유신독재 종식의 결정적 도화선이 되었던 부마민주항쟁 47주년 되는 날입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과거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용기 있는 시민들을 기억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민주주의의 성지로 시대적 소명에 앞장서 온
부산과 경남에 감사함을 표하는 대통령님의 25주년 기념식 메시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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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마산은 민주주의의 성지입니다. 부마항쟁뿐 아니라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3.15의거, 전국에서 가장 치열했던 6월항쟁 모두 우리들의 가슴 속에 큰 자랑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의 참여정부도 그 토대 위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2004년 10월 16일 부마민주항쟁 25주년 기념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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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마음사전 〈생각〉
생각을 명징한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어렵다면
아직 여물지 않은 것이니 입 망신시키지 말고 머릿속에 그대로.
생각에 타당과 납득과 진심이 더해져
형체와 색상과 규격을 온전히 갖추는 날까지 머릿속에 그대로.
생각이 어른이 되었다 싶으면 그때 바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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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만나는 시간> 시민 패널을 모집합니다!
'창작을 위한 각색, 역사 왜곡은 어디서 시작될까?'
영화·드라마·소설·웹툰 등에서 역사적 사실을 다르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창작의 자유는 어디까지 존중되어야 할까요? 또,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창작물에는 어떤 책임이 따라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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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13일, 신영복 선생의 서예 작품 '우공이산(愚公移山)'의 글귀를 살펴보는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아카이브 사료이야기]
노무현 앞에 놓인 ‘여덟 개의 산(山)’
‘노공이산’에 새긴 다짐은 당대에 끝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 한 삽의 흙을 퍼 나르는 일이었다. 자신이 쓰러진 자리에서 또 다른 누군가가 삽을 이어받으리라 믿는 일이었으며, 결국 산을 옮기는 힘은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그 대를 이은 끈기에서 나온다는 믿음이었다. 그리고 그 모든 산의 너머에는 언제나 그가 진정으로 꿈꾸었던 ‘사람 사는 세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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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관 공석은 결국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가?
[토요토론] 한상희,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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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삶 가까이, 내 곁에서 즐기는 부산국제영화제
[문화정변] 조원희 감독, 김의성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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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봉하마을 들녘에서 메뚜기를 잡고 있는 모습, 2008년 10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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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옵다 를 배운 오늘 한글날 오늘의 레터가 진정그러네요 그분계신 하늘에 닿고싶지만...좀더 땅에서 정의! 를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라고 외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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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말은 왜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을까요? 내용이 너무 공감가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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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레터는 노무현재단 홍보협력팀에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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