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선곡
<달팽이> 이적
-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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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K-POP 때문에 한글 배웠다.” 요즘 세계 전역에서 들려오는 말입니다. K-POP의 인기와 더불어 한글의 위상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세종대왕님과 김구 선생님께서 흐뭇하게 내려다보고 계시지 않을까하는 엉뚱한 상상으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오백여든돌 한글날입니다. 우리 말과 글을 가꾸고 지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대통령님의 오백예순돌 한글날 경축사를 찾아보았습니다. 세종대왕님의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과 함께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마음을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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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정치철학은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한글 창제에 담긴 민본주의와 창조성, 그리고 자주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지향하는 혁신과 통합을 이루는 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국경일 한글날을 다시 한 번 경축하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2006년 10월 9일 오백예순돌 한글날 경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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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향한 여정, 다시 도라산역에 서다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기념행사 「평화기행 : 평화를 향한 여정」
2007년 10월 4일, 남과 북은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약속을 함께 세웠습니다. 그로부터 19년이 흐른 2026년 10월 4일, 시민들이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기 위해 다시 길 위에 올랐습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김대중재단, 포럼 사의재, 한반도평화포럼, 통일부와 함께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기념행사 「평화기행 : 평화를 향한 여정」을 진행했습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북으로 향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여정을 따라 접경지역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분단의 현실과 남북 교류의 흔적을 마주하며 10·4 남북정상선언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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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 노무현의 꿈
10.4 남북공동선언 19주년 주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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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말은 왜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의 말에는 묘한 힘이 있었습니다. 정책을 설명하다가 자신의 삶을 들려주고, 답을 말하기보다 질문을 던졌습니다. 때로는 웃게 만들다가도 어느 순간 가슴을 뜨겁게 했습니다.
그 말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재단은 백승권 작가와 함께 〈마음을 움직이다 - 노무현의 수사학〉을 연재 중입니다.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대통령의 보고서와 메시지를 다뤘던 백승권 작가는 오랫동안 글쓰기를 연구하고 강의해왔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2004년 《연세대학교 초청 연설》입니다. 익숙하게 들었던 명연설 안에도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말의 설계가 숨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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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마음사전 〈하늘〉
하늘에서 다시 만날 동지들을 조심조심 대해야 하지 않을까.
조롱이 아니라 조심조심.
비아냥이 아니라 조심조심.
섬세한 배려까지는 아닐지라도 최소한의 조심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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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2000년 6월 6일,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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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남북정상선언 19년 후, 대한민국 외교의 방향은?
문정인, 김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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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ASEAN+3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2003년 10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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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께서 방북당시 환하게 웃는모습이 너무좋은데~~~너무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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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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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0523
본 뉴스레터는 노무현재단 홍보협력팀에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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