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선곡
박혜경 -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사랑하는 이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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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디터 솔솔💌입니다.
어느 출근길에 흘러나온 노래,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들으면서 구독자님들을 떠올렸어요. 만약 제가 여러분께 세 가지를 드릴 수 있다면 무얼 드릴까? 궁리 끝에 골랐습니다. 사랑💛과 평화🕊 그리고 태양계에서 제일 큰 목성만 한 새해 복주머니!🎁 매주 뉴스레터를 열어주시는 모든 분께 복을 한가득 드리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2026년 설을 앞두고, 20년 전 대통령님의 신년인사를 다시 읽어봤어요📜 그 시절 대통령님은 국민들께 '잘될 것이다'라는 희망의 말을 힘주어 전하셨더라구요. 지금 읽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그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
이번주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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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여러분,
지금까지 여러 문제들에 대해 나름대로 정부정책과 대안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양극화를 비롯해서 우리가 부닥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래의 도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 합니다. 말하자면 우리 사회가 보다 책임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임 있게 생각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는 사회가 될 때 우리 사회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책임 있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문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비판과 문제 제기도 사리에 맞는 ‘대안 있는 비판’이 되어야 하고, 이를 책임 있게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의 주장과 이익만을 관철하려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합의를 이루어 낼 줄 아는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중략)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께 ‘희망이 있다. 잘 될 것이다.’는 말씀만 드리려고 했는데, 다소 부담이 되는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 잘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했던 많은 일들을 이루어 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것이 없을 것입니다.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대비해 나갑시다. 올해, 그리고 그 이후에도 대한민국 기적의 대행진을 계속 이어갑시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2006년 신년연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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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권이 없는 사회도 중요하지만, 차별이 없는 사회는 더 중요하다."
— 노무현 대통령(2002. 11. 25)
조롱과 혐오가 놀이처럼 소비되는 지금, 사람의 존엄은 너무 쉽게 밀려나곤 하지요😔 그래서 차별과 혐오를 넘어 다른 상상력을 담아낼 수 있는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권위보다는 설득을 택하며, 배제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방향을 고민하는 '노무현 정신'을 담았다면 누구나 참가 가능! 영상과 이미지라면 형식 자유! 여러분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을 표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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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월에 시민센터에서 만나고 싶은 프로그램은?
PICK ME! 내가 선택하는 센터프로그램🙋♂️🙋♀️
지난 2주간 진행된 DIY 노무현시민센터 프로그램 공모에 11개의 기획안이 접수되었어요📝 이번에는 3월과 4월의 프로그램을 각각 3개씩 선발할 예정인데요. 과연 어떤 기획안이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될지!💓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시민센터의 봄! 아래 링크에서 지금 바로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 기간: ~2026년 2월 19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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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를 깊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
상반기 노무현 시민대학🏛️ [자본주의]
학습하는 시민을 위해 프레시안과 함께 '노무현시민대학'을 시작합니다! 2026년 상반기에 다룰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자본주의'입니다. 🌍💸
자본주의는 우리 생활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만, 그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서 혼자 이해하기 참 쉽지 않죠? 😵💫 자본주의의 본질과 금융의 흐름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모집 기간: ~2026년 3월 2일(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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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세상의 변화를 포기하지 않는 시민들의 작은 행동을 응원합니다
'바라던바다' 사업은 우리 사회의 공익을 증진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재단의 철학에 공감하는 시민 모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특히 2026년에는 '청년'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찾고 있어요! 여러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용기 있는 시도들을 기대하고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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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오면 일자리는 어떻게 될까요?”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물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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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엔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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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게 도움과 자극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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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그립던 노무현 대통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봉하에 가면 마음에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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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읽고있어요. 잘 읽고 제대로 기억할게요 이해찬 총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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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knowhow@knowhow.or.kr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길 73 (03057)
1688-0523
본 뉴스레터는 노무현재단 전략기획팀에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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